의료계 신문 '청년의사'가 젊은 의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수여하는 제1회 연강학술상 수상자로 현재 공군 항공의료원에서 군의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2기 윤창환 동문이 선정되었습니다. '청년의사'는 지난 6월 20일 서울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창간 14주년 기념식에서 `조기혈관 내피-전구 세포와 후기 혈관내피-전구혼합요법의 상승작용'이라는 논문을 낸 윤씨에게 첫 연강학술상을 시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9월 'Circulation'지(誌)에 게재된 윤창환 동문의 논문은 혈관 재생에 관여하는 2가지 혈관내피세포 기원과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을 통해 혈관재생시 이 두 가지 세포의 상승작용을 확인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http://www.docdocdoc.co.kr/news/view.php?bid=news_13&news_id=6897 http://www.docdocdoc.co.kr/news/view.php?bid=news_1&news_id=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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