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세의대 의학과 4학년인 오재원 동문(9기)이 제6회 청년 슈바이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와 '청년의사'지가 주관하는 청년슈바이처상은 학술상과 봉사상으로 나뉘며 각 부문에서 전공의와 의대생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합니다. 오재원 동문은 청년 슈바이처상 의대생 부문의 학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청년의사'에 따르면 오재원 동문은 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NEJM, Lancet, JAMA지 등 세계적인 저널에 제1저자로 ‘레터’를 싣는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학술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는 2006년 12월 13일자 '청년의사'의 "제6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탄생" 제하의 기사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