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교의 김지원 동문(13기)이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지원 동문은 모교를 조기졸업한 후 MIT에 진학하여 컴퓨터와 수학을 복수 전공하고 CS전공으로 MIT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지원 동문은 이 과정에서 MIT 사상 처음으로 학부와 석사 모두 5.0만점으로 졸업하였고, 현재는 삼성종합기술원의 Computing & Intelligence Lab에서 병역특례요원으로 근무하며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지원 동문에 관한 언론 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일보 "천재는 돌아왔다" 2007년 11월 26일자
KBS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 - 한국 과학의 미래를 밝힌다" 2008년 1월 7일 방송
김지원 동문님의 계속된 건승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