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글의 유니버설 검색이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뉴스가 몇몇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유니버설 검색의 한국 서비스는 '섹션' 기능을 도입해 한국형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고 합니다. 또한 해당 기사에 따르면 구글 유니버설 검색 한국 서비스를 1기 정기현 동문이 주도했다고 합니다.
정기현 동문은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소재 구글社에서 International Project Manager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8년 1월 31일자 한겨레 신문에는 정기현 동문의 인터뷰가 게재되기도 하였는데요. 이 인터뷰에서 정기현 동문은 한국의 정보통신 인프라는 뛰어나지만 어떻게 그것을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는 의견을 이야기하였고, 그외 정기현 동문의 업무 등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